must be santa good fellas



Bob Dylan

올 연말은 뭔가 자꾸 기념하려고 한다. 9년만에 한 해를 돌아보기도, 5년만에 반창회를 주선하기도 했다.
무신론자인 나는 크리스마스와 캐롤과 얽힌 추억이 별로 없다.
그래도 나홀로 집에를 보며 어린 시절 느꼈던 그 특유의, 뭔가 들뜬 분위기는 몸이 기억하고 있다.
시즌송이 있다는 건 크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.

해피 메리크리스마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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